세상끝오지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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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윈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0 17:02: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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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한국기행- 세상의 끝 고원을 가다 2부- 오지에서 만난 우주

[Full] 한국기행- 세상의 끝 고원을 가다 2부- 오지에서 만난 우주,
무주,진안,장수,
23샘솟음 : 아버지와아들이 닮았네요
저런게 행복 아닐까요 아버님오랫동안 건강하세요
진정한 : SMDR 수면제 정말실망스런 과장광고입니다 / 절대 속지마세요 /경험자입니다
김daey : 아버지의 거친손과 웃음이 많은것을 말해주는것 같네요~ㅠ
이기철 : 피디 말투 짜증나네
Moto Hyun : 아버지가 아들사랑하는
마음이 귀한아들이 아빠를
걱정하는 마음씨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명작다큐] 고독과 침묵, 영원의 진리를 향한 구도의 길 “세상 끝의 집 -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3부작 연속보기 (KBS 방송)

다큐인사이트 “세상 끝의 집 -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3부작 (2019)

경북 상주 산곡산 자락에 위치한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을 배경으로, 스스로 선택한 좁은 공간에서 영원의 진리를 좇고 있는 수도자들의 삶을 그린다.
세속과 담을 쌓고 깊은 침묵 속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삶을 통해 공허한 말들의 성찬과 욕망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는 참된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1부 (2019.12.19 방송)
경북 상주 산곡산 자락에 위치한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을 배경으로, 스스로 선택한 좁은 공간에서 영원의 진리를 쫓고 있는 수도자들의 삶을 그린다. 1084년, 성 부르노(St. Bruno)가 프랑스 샤르트뤄즈 계곡에 세운 카르투시오 수도회 현재 세계 11개 나라, 370여 명의 수도자들이 엄격한 고독과 침묵 속에서 평생을 바쳐 영원의 진리를 좇고 있다. 그리고 15년 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희망에 따라 아시아 유일의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이 한국에 세워졌다. 봉쇄수도원의 수도사의 엄격한 수행을 좇아 구도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1부에서는 침묵, 대화, 포기 챕터로 나뉘어 내레이션이 없이 영상과 자막, 그리고 현장소리만을 보여주어 몰입도를 준다. 이들은 왜 봉쇄된 수도원에서 고된 수행을 하는가.

- 침묵 : 생을 마친 후에도 수도원에 봉쇄되는 수도승들의 삶. 고독과 침묵 속에서의 수도 생활. 미사와 밤 기도. 노동. 맨 쌀밥만을 먹는 금식 등 수도원의 엄격한 규율. 메마르고 황량한 구도의 길.
- 대화 : 묵언 수행의 예외로 허락된 외국인 수사들의 한국어 대화 수업. 매주 월요일 4시간 동안의 산책길에 펼쳐지는 영성 가득하면서도 너무나도 인간적인 대화들.
- 포기 : 일 년에 단 이틀 동안 허락되는 가족 방문. 모든 것을 버리고 온 한 수도사의 위대한 포기.


2부 (2019.12.25 방송)
경북 상주 산곡산 자락에 위치한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스스로 선택한 좁은 공간에서 영원의 진리를 쫓고 있는 수도자들의 삶을 그린다. 두봉 주교는 20년 전, 수도원 설립을 준비하던 때부터 조력자의 역할을 해왔다. 하루 한끼의 반찬없는 식사, 재봉틀로 기워입은 남루한 옷가지, 노동과 결합된 검소하고 소박한 삶이 탐욕과 경쟁심에 물든 현대인에게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져 준다. 종교적이고 철학적이면서 다소 무거운 주제로서 ‘고독과 침묵’을 규율로 하는 수도사들의 삶을 영상으로 표현한다.

- 구멍 : 양말,장갑... 온통 구멍난 소품들로 가득한 가난한 삶. 선택한 가난을 통해 얻어지는 영혼의 자유와 무소유. 그리고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자비의 마음.
- 육신 : 인간이기에 피할 수 없는 육신의 노쇠와 질병. 그것을 대하는 수도사들의 자세.
- 파리 : 파리 한 마리를 통해 퍼즐처럼 완성되는 고통과 결핍에 대한 통찰

3부 (2019.12.26 방송)
수도자들은 모든 것을 떠나 본질적인 것에만 의지해 살며 그 삶 안에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깊은 친교를 발견한다. 하느님 안에 모두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분의 신비들 중 하나를 우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한 수도원에서 한 평생을 보낸다는 것이 불가능하게 보일 수 있지만 하느님과의 일치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 생애가 필요하다.

- 공동체 : 수확과 나눔. 평생을 함께 살아가는 도반들의 형제애
- 종신 : 종신서원을 갓 마친 봉쇄수사와 그의 누님인 수녀의 이야기. 서로 다른 방법으로 신의 뜻을 따르는 오누이.
- 세상 : 세상에 대한 소명. 모든 피조물과 살아있는 이와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 침묵과 고독 속에서 신의 신비를 찾는 끝없는 구도의 여정.

00:00 1부
55:00 2부
1:49:19 3부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침묵 #수도사 #수도원 #피정
시대유감1 : 그동안 kbs 최고 다큐는 "차마고도"시리즈 였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이 "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으로 바뀌어야할듯. .(ps: 이 다큐보고 인터넷으로라도 단 몇분간이라도 기도하실분은 이쪽으로
)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 : 영화관에서 보면서 참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 다큐멘터리
영적 세계에서 세상을 위해 싸우고 있는 사람들
이렇게 살다간 수도자들이 인류 역사에 얼마나 많았을까?
내일 점심 뭐 먹지나 고민하던 내게 갑자기 모르던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tom sar :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높은 영혼의 길을 걷는 분들이시군요 다시 하늘로 돌아가실때 고행하신만큼 기쁨과 영광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귀여븐토리 : 종교에 몹시 회의적이었습니다. 지금도 영적인 존재를 믿지는 않지만 이 다큐를 보니 저에겐 아직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것 뿐일지도 모르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 다큐를 보면서 이상하게 눈물이 흐르고.. 타국에서 맨밥을 먹으며 침묵을 유지하고 기도로 반응하는 저 분들을 보니 새삼 많은 생각을 느끼게 하네요. 영적으로 가득차 주님께 기도와 사랑으로 헌신하는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수사님들에게 늘 건강과 마음의 풍요로움이 가득차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은 다큐였어요.
모두에게사랑을 : 더 겸손하고 부지런하며 말을 줄이고 남에게 선행을 베푸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걸어서 세상 끝으로_지구의 땅 끝 마을을 가다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여행 (20100227 방송본)

걸어서 세상 끝으로_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20100227 방송본)

-'지구의 땅 끝 마을'이라 불리는 곳,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1884년 처음 마을이 형성됐고, 지금은 인구 7만여 명의 중소도시로 성장
-1902년 아르헨티나 정부는 정착 인구를 늘리기 위해 감옥을 설립
-예전의 감옥은 우수아이아의 대표적인 역사관광 코스 중 하나
-죄수들이 타던 열차를 관광열차로 운행
-기차의 종착역은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판데 인디오 기생식물 등 독특한 식생과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다
-1831년 찰스 다윈이 타고 온 비글호에서 비롯된 비글해협 투어
-6천 년 전부터 인디오 원주민들과 해양동물들이 함께 살아오던 공간
-14000여 마리의 펭귄이 살고 있는 펭귄섬
-영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나와서 유명해진 에클레스 등대
-국도3호선의 끝이면서도 지구촌 대륙의 끝 지점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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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http://travel.kbs.co.kr
민트향칵테일 : 펭귄도 저렇게 열심히 살아가는데 나도 열심히 해야지
Alexxanndrias : Esto fue filmado hace tiempo esos precios ahora no existen ni en broma.
Dr. Dotori TV : 2500년의 음악역사 : 저곳에 갔지만 제가 못본것들을 자세히 볼 수 있어 기쁩니다. 펭귄은 해마다 자리를 옮기지만 짝을 잃으면 그곳에서 죽을때까지 절대 이동하지 않습니다. 아기를 낳을때도 옆에서 돕고 지켜줍니다. 비둘기처럼 사랑에 충실하죠. 최고의 여행 채널이며 감사히 잘 봤습니다 ❤️
Safari SaLong : 우승자이야 아래 칠레의 도시가 더 있어요. Pueto Williams 여기는 진짜 남미의 땅끝. 우수아이야 홍보만 잘 했는거죠
yedds1 : 십수년 전의 화면이라서 스마트폰 대신 카메라 사진촬영이 옛 추억을 더듬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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